[호주 시드니여행] 여행 코스/ 시드니 동물원 타롱가 동물원 후기! [코알라, 캥거루, 쿼카, 미어캣을 만나는 4시간 코스!]

포스팅 소개!

안녕하세요. 우기자(Woopress)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시드니 동물원, 타롱가 동물원 후기! – 코알라, 캥거루, 쿼카, 미어캣을 만나는 4시간 코스!’ 입니다. 호주에만 존재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코알라와 쿼카’ 그리고 주머니하면 떠오르는 유일한 동물 ‘캥거루’를 1번에 만날 수 있는 기회! 바로 시드니 동물원 타롱가 동물원을 방문하는 것이죠! 타롱가 동물원(Taronga Zoo) 후기에 대하여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1. 타롱가 동물원 입장 전 준비 사항!(이전 포스팅 요약!)

1) 타롱가 동물원 위치!

2) 타롱가 동물원 가는 방법, 페리(Ferry) 추천!

서큘러키에서 페리 ‘F2 노선’을 타고 타롱가 동물원(Taronga Zoo)으로 가면 됩니다! 페리 노선은 아래의 이미지를 확인 해 주세요~

페리 노선

페리 시간표 확인하기

3) 타롱가 동물원 입장권 구매 – 인터넷 구매 추천!

타롱가 동물원은 입장권을 구매하여야 합니다! (입장권은 유료지만! 동물원의 규모 대비 아깝지 않으니, 고민 없이 투자합니다! 구매 방법은 총 3가지로 요약할 수 있겠네요.)

1) 현장 구매하기

  • 현장 매표소에서 당일 구매하는 방법입니다.
    • 장점: 당일 구매 가능
    • 단점: 금액 할인 없음

2) 공식 홈페이지 구매

  • 타롱가 동물원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하는 방법입니다.
    • 장점: 상시 할인(개인 요금 10%할인, 단체 요금 20%할인)
    • 단점: 여행 사이트보다 비쌀 수 있다(가격 비교 후 선택하세요!)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매하기!

3) 여행 사이트 구매

  • 여행 사이트에서 구매 대행으로 구입하는 방법입니다.
    • 장점: 간혹 값싸게 나오는 특가 이벤트!
    • 단점: 공식 홈페이지보다 비쌀 수 있다(가격 비교 후 선택하세요!)
Trip.com 확인해보기!

4) 타롱가 동물원 메인 입구 vs 후문 – 메인 입구로 가라!

정문과 후문
<메인: 좌측 하단 붉은 동그라미 / 후문: 중앙 상단 보라 동그라미 / 현재: 우측 상단 페리>

저는 셔틀버스를 타고 메인 입구로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다시 시드니로 돌아가려면 어차피 후문 쪽에 있는 타롱가 동물원 페리역으로 돌아와야 하기 때문입니다.

5) 타롱가 동물원 입장 전 준비 사항! – 간식 시간!!

타롱가 동물원 입장 전 간단한 간식 시간을 갖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매표소 바로 앞에 위치한 카페에서 샌드위치와 커피 한 잔 드시는 것을 추천 드려요!(타롱가 동물원의 관람 시간은 생각보다 오래 걸립니다. 물론! 입장 후 동물원 안에도 식당들이 있으니 배가 고프지 않다면 간식 시간은 건너 뛰어도 되겠습니다~)

2. 타롱가 동물원(Taronga Zoo) 관람 시작!

1) 타롱가 동물원 입장!

이제 타롱가 동물원에 입장할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 그럼 타롱가 동물워 입장을 해보겠습니다!!

타롱가 동물원 입구

타롱가 동물원 입구(Entry)입니다. 생각보다 작은 규모의 입구네요. 제가 입장한 시간이 대략 오후 1시였는데, 아침 일찍 관람을 마치고 나오는 분들하고 교대를 하게 되었네요ㅎㅎ (아이가 있는 가족 할인 제도가 있다 보니,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 단위 관광객이 많이 보이네요.)

우리는 우측에 있는 ‘DAY PASS’로 들어갑니다! 저는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매 하였어요. 갖은 건 영수증 뿐이지만! 당당하게 영수증을 보여주세요~ 영수증에 팬으로 표시를 하더니 입장하라고 하네요.

2) 타롱가 동물원 필수 아이템! – 타롱가 동물원 지도!

타롱가 동물원은 크기가 방대합니다. 타롱가 동물원은 지도는 필수입니다! 현장에는 종이로 된 지도도 배치되어 있으니, 종이 지도를 가지고 가셔도 되고, 종이 지도를 못 챙기셨다면, 위의 파일을 다운 받으셔도 좋습니다!

참고로 지도의 좌측에는 시간 별 이벤트가 있으니, 좋아하는 동물이 있거나, 현재 이동 동선을 고려하여 만날 수 있는 이벤트는 관람해 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3) 나무 캥거루(Tree Kangaroo) 만나기!

나무 캥거루!

처음 만난 동물은 나무에 매달려 있던 긴 꼬리를 가진 나무 캥거루 입니다! 이름이 Tree Kangaroo이니까 나무 캥거루라 부르면 되는 거….겠죠??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캥거루보다는 더 작고 귀엽게 생겼어요. 특히 캥거루가 나무에 매달려 있는 모습이 신기하네요.

나무캥거루의 위치는 입구 바로 붙어 있는 노란색 라인입니다. 저와 같이 메인 입구에서 노란색 라인으로 코스를 짜신 분은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타롱가 동물원 거주 동물입니다!

나무캥거루는 나무가 많은 숲 속에서 서식하는 종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사람들의 개발로 인한 벌목 등으로 서식지가 많이 사라져 개체 수도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4) 에뮤(Emu) 만나기!

에뮤!

다음으로 만난 동물은 에뮤(Emu)입니다. 마치 타조와 생김세가 비슷하지만 에뮤!입니다. 에뮤는 호주에만 존재하는 대표 동물입니다. 우리에게는 호주를 대표하는 동물이 ‘캥거루와 코알라’이겠지만, 호주 국장에 표현된 호주의 상징 동물 중 하나가 바로 에뮤! 입니다.(호주 국장에서는 캥거루와 에뮤를 상징동물로 지정했어요. 전 코알라가 더 좋은데…)

P.S. 에뮤전쟁

에뮤는 ‘에뮤전쟁’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에뮤는 호주정부와 전쟁을 한 유일한 야생 동물입니다. 1930년대 호주 대륙이 가뭄으로 식량이 부족했던 시기에, 에뮤가 사람들 거주하는 장소까지 다가와 곡식을 먹어 치우는 일이 시작되었다고 하네요. 그로 인해 결국, 호주 정부에서 에뮤와의 전쟁을 선포했다고 합니다.(역시 먹고 사는 문제가 가장 중요하군요.)

에뮤를 잡기(?) 위해 기관총까지 동원한 호주 정부와 에뮤와의 대결은 결국 호주정부의 포기로 끝나게 됩니다. 에뮤의 달리기 속도는 시속 60/km/h라고 알려져있습니다. 실제로 기관총을 피해 도망다니는 에뮤와의 전쟁은 호주 정부에게 매우 비효율적인 전쟁이었다고 합니다. 결국 전쟁을 포기한 것은 호주 정부였고, 많은 사람들은 에뮤가 호주 정부에게 승리하였다고 평가한다고 하네요.(안타깝지만, 생존을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연결된 전쟁이어서, 더 마음 아프네요. 현재는 토끼가 심각한 문제로 부상하고 있다고 하는데, 21세기 호주 정부도 고민이 많겠어요.)

5) 코알라(Koala) 만나기!

코알라!

코알라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동물입니다. 코알라는 원주민어로 ‘물을 마시지 않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이름처럼 코알라는 물을 전혀 먹지 않고, 유칼립투스 나뭇잎만 먹고산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잠자는 모습이 많이 발견되는 코알라의 잠의 원인이 유칼립투스 나뭇잎에 있는 알코올 성분 때문이라는 설도 있네요.(아기 같은 코알라 너 취해서 잠든 거니??)

실제로 잠자는 코알라를 보면 꼭 아기 같은 모습이에요. 코알라는 주로 밤에 활동하기 때문에, 낮에 방문하는 우리에게는 늦잠 자는 아기 같은 모습을 많이 보여줍니다. 코알라는 하루에 20시간까지 잠을 잔다고 하니, 사실 야생에서는 낮에 깨어있는 코알라를 만나는 것은 행운이 아닐까 싶네요!

영상으로 코알라를 만나보겠습니다. 움직이는 코알라는 정말 아기 같아요.

6) 딩고(Dingo) 만나기!

딩고~

호주의 또 다른 대표동물 딩고(Dingo)입니다. 얼핏 보면 개아니야?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실제로 가까이 다가가면 갈수록 늑대 같은 느낌이 나는 ‘늑대개’입니다. 실제로 딩고는 늑대와 개의 중간 종으로 알려져 있으며, 호주에서는 상위포식자에 해당하는 육식동물이라고 하네요. 실제 동물원에도 철조망이 높게 설치되어 있는데, 딩고가 육식동물이기 때문인 것 같아요.

7) 여러 종류의 새(Bird) 만나기!

타롱가 동물원은 넓은 새장이 있어요! 사방이 그물로 막혀있는 넓은 새장에 우리가 들어가서 새들을 볼 수 있어요! 이색적인 경험이었어요. 걷다 보면 사방에서 소리를 내며 날아다니는 새들이 마치 동화 속 평화로운 숲 속에 들어와 있는 느낌을 준답니다!

새는 영상으로 보고 넘어가겠습니다~

8) 캥거루(Kangaroo) 만나기!

캥거루를 캥거루라 부르게 된 배경을 알고 계십니까? 원래 캥거루는 이름이 캥거루가 아니었습니다(?). 호주 대륙에 도착한 유럽 사람들이 ‘주머니에 새끼를 넣고 뛰어다니는 동물’ 을 보고 신기하여 원주민에게 동물의 이름을 물어보았다고 합니다. 원주민은 ‘캥거루!’라고 답을 했고, 그 이후부터 주머니 동물이 캥거루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캥거루는 원주민의 언어로 ‘나도 모른다!’라는 뜻이었다고 하네요.. 과거 원주민들은 캥거루를 무엇이라 불렀을지 너무 궁금하지만 이젠 알 수 없게 되었습니다. 캥거루는 근육이 엄청 많은 것으로도 유명한데, 보기와는 다르게 초식동물이라고 하네요! 정말 알면 알수록 신기한 캥거루입니다.

9) 알파카(Alpaca)와 산양(Goat) 만나기!

알파카와 산양

알파카와 산양은 같은 공간에 있어요! 지도에서는 붉은 색 노선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높은 곳에 올라가 있는 것을 좋아하는 산양은 우리 지붕에 다들 올라가 있네요 ㅋㅋㅋ

왜 지붕에 올라가 있는 거니??? 그나저나 처음에는 어떻게 올라 간거니…?!

산양과는 비교되게 우리 안에서 조용히 살고 있는 알파카 입니다. 동영상을 찍어서 놀란 걸까요?? 놀란 표정으로 저를 처다 봐 주네요 ㅎㅎ

닭 먹이주기!

한 편에서는 아이들이 닭들에게 밥을 주고 있네요 ㅎㅎ 닭장인데 주변에 새들도 밥을 먹으러 와있는 모습이에요 ㅋㅋ

10) 뒤뚱뒤뚱 고슴도치(Echidna) 만나기!

고슴도치는 유리막 안에 살고 있어요. 유리막이 없었으면 분명히 만져보는 사람들 때문에 고슴도치가 스트레스를 받았을 것 같아요. 한 번 만져보고 싶지만! 멀리서 지쳐보는 고슴도치도 너무 귀엽네요 ㅎㅎ

뒤뚱뒤뚱 걸어가는 고슴도치 너무 귀엽지 않나요??

11) 쿼카(Quokka) 만나기!

우리나라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쿼카에요~ 쿼카는 작고 귀여운 모습에 시드니를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이 꼭 만나고 싶어하는 동물입니다. 쿼카는 캥거루과에 속하는 동물로 오직 호주에서만 만날 수 있어요. 실제로 만나보니 작고 귀여운 모습이에요! 가만히 있을 때는 다람쥐 같기도 한대, 걸어가는 모습이 캥거루가 걸어가는 모습과 똑같네요 ㅎㅎ

밥을 먹고 있는 쿼카에요. 이쪽을 바라봐주면 더 좋았겠지만, 밥 먹는 뒷모습을 본 게 어딥니까 ㅋㅋ 밥 먹는 모습도 귀엽네요 ㅎㅎ

12) 고릴라(Gorilla)와 코끼리(Elephant) 만나기!

고릴라와 코끼리는 동물원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어요!(녹색 동그라미 노선)

고릴라는 잦은 관람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하네요. 제가 방문한 날은 고릴라 관람이 금지된 날이었어요. 다행히 고릴라가 밥 먹으러 나온 순간, 틈새로 몰래 지켜볼 수 있었어요. 밥 먹는 모습이 꼭 사람 같지 않나요?? 처음에 우연히 봤을 때는 정말 사람 같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코끼리 우리

코끼리 우리는 아주 멋지게 꾸며져 있어요! 밥 먹는 모습도 볼 수 있어요! 밥 먹는 모습은 사진을 찍지 못하였네요 ㅎㅎ

13) 기린(Giraffe) 만나기!

기린!

아프라카 대륙 대표동물 기린입니다! 지구에서 가장 키가 큰 육상 동물이라고 하네요! TV속에서만 만나던 기린을 실제로 만나다니 점점 더 동물원을 둘러보는 재미가 있네요 ㅎㅎ

바다 건너 반대편에 시드니 도심도 보이네요! 기린은 시드니 도시를 매일매일 바라보며 어떤 생각을 할까? 궁금하기도 하네요.

움직이는 기린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14) 사막여우(Fennec Fox)와 미어캣(meerkat) 만나기!

사막여우!

사막 여우는 아프리카대륙 북부에 서식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프리카 대륙의 동물까지 볼 수 있는 타롱가 동물원 스케일입니다. 그나저나 어쩌다가 여기까지 온 거니? 잠자고 있는 사막 여우는 꼭 귀가 큰 강아지 같아요. 아쉬운 점은 잠을 자고 있어서 움직이는 모습은 못 보았다는 점입니다!

잠자는 미어캣

미어캣은 아프리카 대륙 남부에 서식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 지금 다시보니, 아프리카 대륙 출신 동물들에게는 히터가 설치되어 있군요! 따뜻함을 좋아하는 미어캣은 배까지 드러내고 휴식을 취하고 있네요 ㅎㅎ

사진 속의 미어캣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미어캣 어디 가니! 얼굴 한번 보여줘~

15) 사자(Lion) 만나기!

동물의 왕! 사자입니다. 사자를 이렇게 가까이에서 본 적이 처음인 것 같은데!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는 사자들은 사자 무리 중에서도 대장들이겠죠?? 아래를 내려다 보는 모습이 주변 관람하는 사람들도 무시한 채 세상을 내려보는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실제로 사자 관람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몰려 있었어요.)

16) 침팬치(Chimpanzee) 만나기!

침판치는 아주 넓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어요! 동물원에서 만난 동물 중 가장 활동량이 많은 동물이었던 것 같아요. 자기들끼리 술래잡기를 하는 것 같은 모습에 지나가던 사람들이 하나 둘 발걸음을 멈추고 그들의 술래잡기를 한참 지켜보고 떠났네요 ㅎㅎ 재미있게 놀고 있는 침팬치를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더군요 ㅎㅎ

17) 거북이(Turtle) 만나기!

작은 거북이도 있어요! 정식 이름은 적어오지 못해서 모르겠어요 ㅋㅋ 일반적인 ‘거북이등’과 다르게 생긴 ‘뽀족뽀족등’을 가지고 있는 거북이에요 ㅎㅎ

다들 자고 있는데 단 한 마리만 심심한가 봅니다. 거북이 친구를 깨워 보지만 일어나지 않네요. 결국 모든 거북이가 등 껍질로 들어가서 낮잠 시간이 되어 버렸네요ㅋㅋ

18) 물개(Seal Walk)와 팽귄(Penguin) 만나기!

저는 팽귄을 만나는 시간에 맞춰 방문하지 못하였어요. 결국 물 속에서 수영하는 팽귄만을 만나보고 왔네요 ㅎㅎㅎ

다음은 물개입니다! 저기를 누루면 먹이가 나오는 걸까요?? 물개가 머리를 드러내고 뭔가를 계속해서 누르는 모습이 신기하네요 ㅎㅎ

어느덧 후문까지 도착하였습니다. 후문에서는 물개가 수영하는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3. 타롱가 동물원(Taronga Zoo) 관람 끝~ 페리타고 돌아가자!

타롱가 동물원 관람이 끝나면 다시 처음 도착했던 ‘타롱가 주 페리역’으로 걸어가면 됩니다. 타롱가 동물원 후문에서부터 5분정도의 가까운 거리이니 금방 갈 수 있습니다!

타롱가 동물원 관람 마지막 단계는 역시, 페리타고 돌아가는 길입니다. 페리타고 돌아가는 길도 시드니 전경을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자리를 잘 선점하는 것 잊지 마세요!

<페리에서 바라본 하버브릿지>

페리타고 돌아가는 길은 시드니 북부와 하버브릿지 그리고 시드니 오페라하우스까지 모든 전경을 한번에 볼 수 있습니다!

서큘러키 귀환!

페리를 타고 약 15분이 지나니 ‘서큘러 키’ 페리역에 도착하였습니다! 이렇게 타롱가 동물원 관람이 끝났네요.

포스팅을 마치며!

지금까지 ‘시드니 동물원, 타롱가 동물원 후기! – 코알라, 캥거루, 쿼카, 미어캣을 만나는 4시간 코스!’에 대하여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타롱가 동물원은 시드니 도심에 위치하여, 시드니 해양 대중교통인 페리(Ferry)와 연계한 잘 짜여진 관람 코스입니다. 여행 초보자도 누구나 쉽게 만족할 수 있게 재미있는 관광 요소가 많은 코스입니다.

페리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점을 고려하여, 최소 반나절 코스로 구성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저는 총 4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또한, 타롱가 동물원은 시간 별 동물 이벤트가 있으니, 선호하는 동물 이벤트 시간을 맞춘 여행 시간을 구성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저는 몰라서 하나도 못 봤어요 ㅠㅠ)

타롱가 동물원 후기 한줄 평은 ‘호주 대륙을 대표하는 동물들을 포함하여, 많은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만나 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입니다!(단, 동물을 직접 만져보는 체험은 없으니, 직접 만져보고 싶으신 분은 다른 동물원도 찾아보세요! ex. 페더데일 동물원 등등)

앞으로도 많은 이야기를 함께 공유하며, 발전해 나가는 우기자 블로그(Woopress Blog)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드니 여행 총 정리-8가지》 바로가기!

이번 포스팅은 총 3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전 포스팅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의 포스팅을 참고하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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