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소개!
안녕하세요. 우기자(woopress)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신생아 필수템] 분유포트 추천하는 이유!-reliev 릴리브 분유포트 세척방법과 사용 후기!‘입니다. 오늘은 육아를 시작하는 초보 엄마 아빠를 위한 필수 육아용품! 분유포트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분유포트 추천 이유 중 가장 중요한 점! 분유포트는 출산과 동시에 바로 필요한 필수품이라는 것입니다. 분유포트의 사용 시기가 신생아때부터 분유를 끊을 때까지이기 때문에, 출산 전 미리 구매해 놓는 것이 무조건 도움이 된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육아를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기본적인 필수 육아템은 역시 분유포트이죠!
분유포트가 없다면? 생수를 끓이고 식히는 것을 반복하며 분유물을 만들면서 육아도하랴 분유도타랴 정신없는 것이 신생아를 돌보는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과거에는 모든 사람들이 정신없는 육아였다면, 이제는 분유에서 만큼은 보다 여유있는 육아를 즐길 수 있습니다. 물론 육아용품을 잘 구비해야 하겠죠 ㅎㅎ 그럼 오늘은 분유포트가 왜 필요한지! 그리고 분유포트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어떠한 어려움이 있는지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분유포트란 무엇인가?
분유포트는 분유 전용 전기포트입니다. 분유 전용이기때문에 가장 중요한 기능은 일정한 온도로 물을 유지시키는 기능입니다. 물론, 분유를 만들기 위해 끓이고 유지하고 식히고 적정온도를 유지하는 기능은 당연히 탑제되어 있는 기본적인 기능입니다.

분유포트는 언제든 내가 원하는 어떠한 시간에도 손 쉽게 분유를 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육이 필수템입니다. 아기를 키우기 전에는 커피나 차를 타기 위해 빠른 시간에 끓는 물을 만들어주는 고화력의 전기포트가 최고 였다면, 육아를 하는 부모에게는 분유포트만한 전기포트가 없습니다!! (분유포트 추천하는 이유! 역시 분유포트가 최고임돠~)
아기가 먹기 좋은 분유의 온도는 45~50도 사이라고 합니다. 분유포트는 항상 45~50도의 온도를 유지하며, 낮이든 밤이든 언제든지 버튼만 누르면 즉시 분유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분유를 빈번하게 먹는 신생아일수록 사용빈도도 높습니다. (제 말씀이 무엇이냐하면…. 출산 전, 미리 준비하라는 말씀입니다요~)
<분유포트 주요 기능>
- 빠르게 끓이고 식히기: 분유는 끓인 물을 사용해야하죠! 빠르게 끓이고 식히는 기능!
- 적정 온도 유지: 분유포트는 항상 설정한 온도를 유지시켜 언제든 바로 사용 가능!
- 위생적인 소재: 스테인리스 최고 소재 사용!
2. 분유포트 없이, 분유 타는 과정!
분유포트를 사용하지 않고 분유를 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아주 불편합니다. 여러가지 과정을 거쳐야하기 때문인데요. 분유포트가 없다면? “물 끓이기 – 적정 온도로 식히기 – 분유 제조 – 온도 확인하기 – 만약 뜨겁거나 차갑다면 데우거나 식히는 마무리 과정을 매번 거쳐야 합니다!” 말로 설명하면, 별로 어렵지 않아 보이지만 실제로 한번만 실행해 보세요. 매일 하기에는 아주 귀찮은 작업입니다..

특히, 신생아의 경우에는 2시간마다 분유를 만들어야 합니다.(신생아는 생각보다 조금씩 자주 먹어요 ㅎㅎ) 2시간마다 분유를 만들기 위해 적정 온도를 맞추려고 데우고 식히는 것을 반복하는 동안에도, 우리 아기는 최선을 다해 울기 시작할 겁니다. 이유는 배고픔!!!!
분유를 만들며, 울고 있는 아기를 바라보면 제 마음은 안쓰러움과 미안함으로 가득하게 됩니다. 배고프다며 우는 아기의 울음소리가 어찌나 안절부절 못하게 하던지.. 특히, 밤이나 새벽 시간에 이런 일이 항상 발생하는 것은 왜 일까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출산 전에 미리미리 준비할 것이 있다면 분유포트라는 말씀입니다요~)
3. 분유포트 추천 이유!
이제는 분유포트 추천 이유를 설명하지 않아도 이미 다 눈치채셨죠? 분유포트 없이 분유를 타는 과정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주 귀찮아요!! 언제든지 적정 온도의 물을 준비해주는 육아탬은 정말 필수 육아탬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배고픔에 우는 아기의 울음소리를 듣자마자, 분유포트 터치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이 말씀입니다 ㅎㅎ
(근데 현실은.. 분유포트가 있어도 가끔은 안절부절 못하는 일이 생깁니다.. 분유포트에 물이 충분이 있는지 항상 확인하는 자세는 필수합니다!!)
1) 빠른 수유 준비가 가능!
분유포트 추천 이유 첫 번째는 언제든지 내가 설정한 온도의 물을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밤이든 새벽이든 빠른 수유 준비가 가능합니다. 배고픈 우리 아기에게 물 끓이고 식히는 시간을 기다리게 할 수는 없죠! 과거의 방법은 빠르게 생략한 채 적기에 수유할 수 있습니다.
2) 정확한 온도와 수유 시간 단축!
분유포트 추천 이유 두 번째는 분유를 만들 때 가장 어려운 과정, 적정한 온도의 물을 정확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분유포트를 사용하면, 많은 과정이 “생략”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수유 시간도 당연히 단축됩니다! 수유 시간의 단축은 아기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의 휴식시간이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아주 효율적인 육아가 가능해집니다.
3) 새벽 수유에 걱정이 사라진다!
분유포트 추천 이유 세 번째는 어느 시간에도 분유를 만들어야 하는 스트레스에서 해방된다는 것입니다. 이상하게 새벽마다 배가 고프다며 갑작스레 일어나는 아기!! 처음에는 얼마나 부담스럽고 걱정되던지! 실제 제 경우에는 분유포트 하나로 새벽 수유로 인한 걱정과 스트레스가 엄청나게 줄어들었고 아기에게도 언제든지 빠른 수유가 가능해지면서 수면 리듬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새벽에 갑자기 일어나 우는 아기를 위해 기저귀도 갈고 분유도 타고 수유도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수십일간 반복하다 보면, 아무리 체력 좋은 성인이라도 어느덧 눈이 껌뻑껌뻑~ 나도 모르게 졸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분유포트를 사용해 조금이라도 피곤함을 줄여보세요!
4) 영양소 파괴 방지!
분유포트 추천 이유 네 번째는 영양소 파괴를 방지한다는 것입니다. 70도 이상의 뜨거운 물에서 분유를 타는 것은 영양소 파괴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분유포트는 물의 온도가 실시간으로 표기되기 때문에, 온도를 잘못 체크하여 발생하는 모든 불이익에서 자유로워집니다!!
4. 우기자의 분유포트 추천은 “릴리브 분유포트”
제가 추천하는 분유포트는 “reliev 릴리브 분유포트”입니다. 사실 제가 추천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그 이유는 제가 사용해본 유일한 분유포트이기때문입니다ㅎㅎ 비교 대상이 없이 단 하나의 분유포트만 사용하고 이 제품을 추천하는 것에서 신뢰도가 떨어진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만족도가 높은 좋은 제품입니다!(분유포트를 바꿀 생각이 단 한번도 들지 않거든요!) 아무튼!! 우기자의 분유포트 추천은 “릴리브 분유포트”입니다 ㅎㅎ

내 마음에 든 1번째 이유) 원터치 자동출수와 편리한 출수량 조절까지 된다고??
릴리브 분유포트는 터치식버튼입니다. 릴리브에서는 약해진 엄마의 손목을 지켜준다고 하지만, 그건 잘 모르겠고 저는 그냥 터치식이 세련된 느낌이 들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용하면서 터치가 안된 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출수량 조절은 1ml단위로 조정이 가능합니다. 1ml단위 조정 기능은 지금은 잘 사용하진 않지만, 신생아일때는 유용하게 사용하였습니다. 소량의 분유를 나눠서 자주 먹는 신생아에게는 1ml단위의 출수량 조절기능이 생각보다 많이 유용한 기능이었습니다.
내 마음에 든 2번째 이유) 의료등급 스테인리스 316이라고 들어는 봤나?
눈에 보이는 모든 스테인리스가 다 같은 스테인리스가 아니더군요. 의료등급의 스테인리스가 따로 있다고합니다. 릴리브 분유포트에는 의료등급의 스테인리스가 안감으로 제작되었고 이는 위생에서 더욱 확실하다는 느낌이 들어 분유포트를 릴리브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아무리 좋은 스테인리스 316라고 하여도 주기적으로 세척은 해야합니다! 세척만큼 위생에서 중요한 것이 없으니까요!
5. 릴리브 분유포트 세척방법 – 위생 관리의 핵심!
분유포트는 우리 아기가 직접 먹을 물을 담는 용기입니다. 아무리 좋은 의료등급 스테인리스 316을 사용했다고 하더라도, 세척을 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겠죠? 그래서 지금부터는 릴리브 분유포트를 청결하게 관리하는 세척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릴리브를 떠나서 사실 모든 분유포트에 동일하게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1) 세척 주기는 얼마나 자주해야할까요?
일상 세척: 2~3일마다 (사용 빈도에 따라 조절) 깊은 세척: 1주일에 1번 구연산 세척: 2주에 1번
사실 저는 처음에 세척을 자주 하지 않았는데요.. 어느 날 포트 안쪽을 보니 하얀 물 때가 생기더라고요! 그때부터 주기적인 세척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처음 물 때를 발견하였을 때는 곰팡이인줄 알고 얼마나 식겁했던지..)
2) 일상 세척 방법을 소개합니다! (1주에 1번 이상 해야합니다)
2-1)준비물
- 부드러운 스펀지 (거친 수세미는 NO!)
- 중성 세제
- 깨끗한 행주 또는 키친타올
2-2)세척 순서
- 전원을 끄고 플러그를 뺍니다
- 당연한 이야기지만,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 분유포트가 식을 때까지 기다립니다
- 뜨거운 상태에서 세척하면 화상 위험이 있어요
- 남은 물을 완전히 비웁니다
- 출수 버튼으로 물을 전부 배출하거나, 포트를 기울여 버려주세요
- 부드러운 스펀지에 중성 세제를 묻혀 내부를 닦아냅니다
- 포트 안쪽 벽면을 원을 그리듯 부드럽게!
- 바닥 부분도 꼼꼼하게 닦아주세요
- ⚠️ 주의: 거친 수세미나 연마제는 스테인리스를 긁어 오히려 세균 번식의 원인이 됩니다!
- 깨끗한 물로 3~4번 헹굽니다
- 세제 성분이 남지 않도록 충분히 헹궈주는 것이 중요해요
-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 깨끗한 행주나 키친타올로 물기를 닦아내고
- 뚜껑을 열어둔 채 완전히 건조시켜주세요
- 물기가 남으면 세균이 번식할 수 있어요!
3) 구연산 세척 방법 (2주에 1번은 해야합니다)
분유포트를 사용하다 보면 물때(스케일)가 쌓이게 됩니다. 물때는 사실 음용에는 큰 영향이 없다고는 하는 데.. 믿을 수가 있어야죠 ㅎㅎ 보기도 안좋구요! 물 때는 물속 미네랄 성분이 쌓이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일반 세척으로는 잘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이럴 때 쉽게 해결하는 방법이 바로 “구연산 세척”입니다!

3-1) 준비물
- 구연산
- 물
3-2) 세척 순서
- 분유포트에 물을 가득 채웁니다
- 최대 용량까지 채워주세요
- 구연산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 구연산 1~2스푼을 넣고 가볍게 흔들어주세요
- 끓이기 기능으로 물을 끓입니다
- 구연산 물을 100도로 끓여주세요
- 2~3시간 그대로 방치합니다
- 이 시간 동안 구연산이 물때를 녹여줍니다
- 물때가 심하다면 하룻밤 방치해도 좋아요!
- 구연산 물을 완전히 버립니다
- 깨끗한 물로 5~6번 충분히 헹굽니다
- 구연산 성분이 완전히 제거될 때까지 헹궈주세요
- 구연산 냄새가 나지 않을 때까지!
- 마지막으로 물을 한 번 더 끓여서 버립니다
- 혹시 남아있을 구연산 성분을 완전히 제거하는 과정입니다
- 완전히 건조시킵니다
6. 분유포트 세척 꿀팁!
TIP 1: 출수구도 세척도 잊지 마세요!
출수구는 물이 직접 나오는 부분이라 세균이 쌓이기 쉬워요. 면봉에 중성 세제를 묻혀 출수구 주변을 꼼꼼히 닦아주세요!
TIP 2: 뚜껑 패킹은 분리하여 세척할 것!
뚜껑에 있는 실리콘 패킹은 분리가 가능합니다. 이 부분도 정기적으로 분리해서 세척해주면 더욱 위생적이에요!
TIP 3: 구연산이 없다면 식초로 대용하세요!
구연산이 없다면? 식초를 사용해도 됩니다! 물 1L에 식초 100ml 비율로 희석해서 사용하세요. (단, 냄새 제거를 위해 헹굼은 더 철저히!)
TIP 4: 분유포트 외부 세척도 잊지 마세요!
외부도 물방울이나 분유가 튀어 지저분해질 수 있어요. 부드러운 천에 중성 세제를 묻혀 가볍게 닦아주세요!
7. 절대 하면 안 되는 주의사항!

❌ 락스나 표백제 사용 금지
- 아기가 먹을 물을 담는 용기이니 만큼 강한 화학 세제는 절대 NO!
❌ 거친 수세미 사용 금지
- 스테인리스 표면에 상처가 나면 오히려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져요
❌ 물기를 남긴 채 보관 금지
- 물기가 있으면 세균과 곰팡이가 생길 수 있어요!
포스팅을 마치며!
분유포트는 정말로 필요한 육아필수탬입니다. 오늘은 분유포트가 왜 필요한지! 제가 실제 분유포트를 사용하며 느낀점을 토대로 필요한 이유와 세척하는 방법에 대하여 소개하는 글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기억하세요!! 분유포트는 필수템! 그리고 분유포트는 주기적으로 세척해야 한다는 점! 두가지만 기억하면 우리의 육아가 아주 안전하고 편안해질 수 있습니다
우리 아기가 매일 먹는 깨끗하고 안전한 물! 분유를 만드는 가장 편리한 방법으로 분유포트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 중에서도 저는 릴리브 분유포트를 추천하지만, 릴리브 분유포트가 아니더라도 분유포트 구입은 긍정적으로 검토해보시기를 정말 진심을 다해 추천드려요 ㅎㅎ
앞으로도 많은 이야기를 함께 공유하며, 발전해 나가는 우기자 블로그(Woopress Blog)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